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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고객 폭언으로 병원갔는데 무급조퇴?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상담사 A(41)씨는 지난달 초 한 고객에게 심한 욕설을 들었다. “욕을 하지 말아 달라”는 두 차례의 경고에도 고객의 폭언은 계속됐다. A씨는 결국 통화를 강제종료해야 했다. 이후 팀장 지시에 따라 30분간 휴식을 취했지만 다시 전화를 받기 어려울 정도로 가슴이 두근거리고 두통도 지속됐다. A씨는 병원에 가기 위해 오후에 조퇴를 하고 심리상담과 약 처방을 받았다. 그런데 다음날 A씨는 센터장에게서 당일 조퇴는 무급처리된다고 통보받았다. A씨가 폭언을 듣기 불과 3일 전에도 해당 고객은 다른 상담사에게 욕설을 한 일이 있었다. A씨는 법적 조치를 포함한 재발방지를 요청했지만 이 또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감정노동자보호법이라 불리는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이 시행된 지 5년째이지만 여전히 현장에서는 감정노동자들에 대한 보호조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법에 명시된 업무중단에 따른 휴게시간과 병원진료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려면 유급휴가가 뒷받침돼야 하고, 회사 차원에서 적극적인 재발방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원청이 고객을 상대로 고소·고발을 한 전례는 이미 있다. 서울교통공사 고객센터에 6개월간 전화·문자로 폭언을 한 악성 민원인에 대해 서울교통공사는 2018년 7월 업무방해죄 등으로 고소했다. 대법원은 2020년 민원인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서울시 120다산콜센터도 마찬가지다. 서울시는 폭언·성희롱 등을 반복하는 악성민원인에 대한 특별관리 전담반을 구성하고 구두경고에도 효과가 없을 때 고소·고발조치를 하고 있다.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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